학대받던 강아지 입양

한국에서 학대를 받던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가 오늘 미국으로 입양돼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게 됐습니다. 학대를 당하던 이 개가 오늘 LAX에 도착해 사람들의 환영을 받습니다. 이삼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 개 한 마리가 미국으로 입양됐습니다. 나이가 2살인 이 골든 리트리버의 이름은 치치로 한국에서…

 

쓰레기봉투에 담겨 버려진 다리 잃은 식육견 미국 입양

◀ 앵커 ▶ 식용으로 길러지다가 다리 4개를 모두 잃고 버려진 개 한 마리가 있었는데요. 이 소식을 들은 미국의 동물 애호가가 한국의 이 개를 입양하기로 했습니다. LA에서 이주훈 특파원입니다. ◀ 리포트 ▶ 두 살 난 래브라도종 믹스견이 검은 쓰레기봉투에 담긴 채…